비슷한 시기에비슷한 아픔을 겪는 사람끼리 만나서로의 상처를 서로가 보듬어 주며서로 위로하고 위로받고
이렇게사랑이 다른 사랑으로 잊혀지는 것이가장 따뜻하게 잊혀지는것 같다.
당신의 글에당신의 사진에내가 위로 받듯이
당신도나의 글에나의 사진에
위로받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