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티스토리달력 | 23 ARTICLE FOUND

  1. 2008/01/16 티스토리 달력 도착 (6)
  2. 2008/01/02 티스토리 달력 이벤트 선물 도착 ^-^ (7)
  3. 2007/12/08 튤립
  4. 2007/12/06 ok (2)
  5. 2007/12/06 cheer up!
  6. 2007/12/04 따뜻해
  7. 2007/12/03 flow (4)
  8. 2007/12/03 moment (2)
  9. 2007/12/01 연애 (2)
  10. 2007/11/30 동병상련 (1)

1월이 거의 지나가고 있는데
아직도 달력이 도착을 안해서
1월 사진 선정되신 분은 참 섭섭하겠다 생각을 했었는데
오늘 집에 와보니 달력이 도착되어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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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이쁜 봉투에 포장되어서 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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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투를 열면 달력이 나오지요.
첫장은 꽤 럭셔리해 보여요. 저 은박 쵸큼 비싼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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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대로 제 사진은 12월 사진으로 선정이 되었습니다. 헤헤
저 모습은 달력의 뒷면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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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달력의 앞면. 히히



+
어쨌거나
2008년은 시작이 참 흥미진진해요.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





아. 그렇게도 기다리고 기다리던
티스토리 달력 이벤트 선물이 도착을 했어요~
아. 어찌나 기분이 좋은지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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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 날씨가 추운지 완전 차갑게 도착을 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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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를 개봉하고..
생각보다 그렇게 무겁진 않더라구요.
다만 메뉴얼이 일어였다는;;;
그래도 모 조작법에 큰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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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장착하고 전원 킨 모습.
이미 한장을 출력한 상태라 9장 ㅋ
알아보니 pivi 전용 필름이 따로 있습니다.
절대 다른 필름 호환 안돼요~
꼭 pivi 전용 필름을 구매햐여야 해요.
G마켓 알아보니 40장에 23,000원 정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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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히. pivi를 받게 해준 사진을 처음으로 출력해봤어요.
일단 pivi는 적외선 통신과 pictBridge를 지원하지만
SKY핸드폰 기종은 적외선 통신으로 잘 인식이 안된다고 하네요.
SKY는 타 기기는 인식을 거의 못한다고..
저같은 경우엔 SKY u-170을 사용하는데 pictBridge를 사용하여 출력했습니다.


+
어찌되었던
티스토리 너무너무 고맙구요.
더 좋은 사진 많이 찍을게요.
선물 감사합니다~ ^-^

튤립

내가그린기린그림 2007/12/08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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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티스토리 달력 이벤트가 끝이 났구나.
그 동안 꽤 행복한 시간들이었다.
찍었던 사진들도 다시 돌아보게 되는
좋은 시간이었고.

달력에 선정이 되어서
많은 사람들이 내 사진을 보게 된다면
그것처럼 행복한 일도 없겠지만

그래도 유례없던
내 사진에 대한 관심들이 너무 증폭해서
참 행복한 시간이었다.

고마운
티스토리 =)

ok

내가그린기린그림 2007/12/06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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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ok이면
나도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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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을 내!

라고
내게 말을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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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좋은 이유는
따뜻한건
겨울에만 있어서.


flow

내가그린기린그림 2007/12/03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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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고
흐르고
흐르다 보면
언젠가 만나질거라
믿어.


moment

내가그린기린그림 2007/12/03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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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적 있지 않아?
순간 시간이 멈춰버린듯한 느낌..
그것이 1초든 10초든
딱 그 순간 시간이 멈춘것 같은 느낌..

그래서 그 순간이
눈에 찍히고
마음에 찍혀버린듯한 느낌

그 풍경
그 사람
그 미소

마음에 찍혀버려서
오래도록 잊지 않을것 같지만
그래도 왠지 언젠가는
자기도 모르게 잊을것만 같아서 불안한
그 마음에 찍힌 것들

그래서 난
사진을 찍기 시작한것 같아.
잊지 않으려고
영원히 간직하려고

그래서 난
늘 카메라를 가지고 다녀
그 순간을 찍으려고

그래서 내 사진은 내 마음이야
그래서
보여지는 사진보다
나만 보는 사진이 더 많은것 같아

연애

내가그린기린그림 2007/12/01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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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소중하고
가장 행복하며
가장 좋은 것.


그렇지만
가장 속상하고
가장 섭섭하며
가장 힘든 것.


그래도
이별보다는
덜 힘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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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시기에
비슷한 아픔을 겪는 사람끼리 만나
서로의 상처를 서로가 보듬어 주며
서로 위로하고 위로받고

이렇게
사랑이 다른 사랑으로 잊혀지는 것이
가장 따뜻하게 잊혀지는것 같다.

당신의 글에
당신의 사진에
내가 위로 받듯이

당신도
나의 글에
나의 사진에

위로받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