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se

내가그린기린그림 2007/11/22 00:02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쩌면
그날의 너도, 나도
이렇게 될 줄 알았을거야.

그래서 서로 말도 못하고
이렇게 있는 거겠지.

이것도
언젠가는
익숙해지겠지.